In an age of automation, we ask how to read.
콘텐츠가 양산되는 시대, 우리는 글을 다시 묻습니다.
기술의 발전을 뛰어넘을 수 없지만,
그 기술을 사용하는 인간의 설계는
그 어떤 기술도 따라올 수 없습니다.
필공칠컨텐츠랩연구소는
단순히 시대에 편승한 기술의 추종자이기보다
기술을 압도하는 인간의 가치를 더 앞세워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변혁하는 시대에
새로운 학습 콘텐츠를 연구 개발합니다.
Created to be creative.
With innovative technology.
To unlearn, to relearn.
Designed by human heart.
In an age of automation,
we ask how to read.
콘텐츠가 양산되는 시대입니다.
1분에 1,000개의 글이 만들어집니다.
그러나 양은 학습을 만들지 않습니다.
한 사람의 사고가 한 사람의 학습을 만듭니다.
P107 Lab은 글을 만들기 전에
글을 읽는 회사입니다.
기술은 손에 들린 도구.
설계는 머리에서 나옵니다.